여러분, 이제는 장동혁 연임을 준비합시다!11월 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대표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같은 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좋은 인재를 모아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지난 10월 25일 박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한 장 대표가 당시 발언을 소개한 것입니다.저는 이 말을 들으면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제는 국민의힘의 뿌리부터 다시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박근혜대통령의 당부, 장동혁 연임으로 이어져야 한다장동혁 대표는 11월 1일 MBN 방송에서 연임은 당원들이 결정할 일이라면서도 필요하다면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장 대표의 임기는 2027년 8월까지입니다. 2028년 총선을 직접 이끌기 위해서는 다음 전당대회..